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【 앵커멘트 】
여야가 어제(22일) 검수완박 중재안에 극적으로 합의했지만, 법조계는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.
법조팀 기자와 함께 자세한 얘기 들어보겠습니다.
【 질문1 】
이성식 기자, 검찰 분위기는 어떻습니까?
【 기자 】
영화를 보면 검사들이 자신을 '대한민국 검사'라고 소개하잖아요.
자신의 직업에 대한 자부심의 표현일 텐데요.
검사라는 단어를 지운 법안의 통과 가능성이 커지자 '참담하다'고 한탄했습니다.
한마디로 초상집 같은 분위기였습니다.
▶ 인터뷰 : 차호동 / 대구지검 검사 (어제)
- "수사의 공정성과 중립성은 제도를 통해서 절대로 권한이 남용되지 않도록 감시하고 통제하고 견제해야 하는 것이지. 난데없이 그 기관을 셧다운시켜서는 해결이 안 됩니다."
【 질문2 】
법조계에서 국민의힘, 더 나아가 윤석열 당선인에 대해서도 비판의 수위를 높이고 있다고요?
【 기자 】
어제(22...